낭중의 의미 | Babel Free
/[na̠ŋd͡ʑuŋ]/정의
- 조선 시대에, 남도 지방에 있는 남자 무당을 이르던 말.
- 신라 때에, 집사성에 딸린 벼슬. 신라 십칠 관등 가운데 열셋째 위계인 사지(舍知)부터 열한째 위계인 나마(奈麻)에게 임명되었다.
- 고려 초기의 향직(鄕職). 성종 2년(983)에 호정(戶正)으로 이름을 고쳤다.
- 고려 시대에, 상서성ㆍ고공사ㆍ도관ㆍ육조의 정오품 벼슬. 뒤에 정랑(正郞), 직랑(直郞) 등으로 여러 번 이름을 고쳤다.
예문
“아이 낭중에 자꾸 핑계를 대다대다 하니깐...”
Aye, because she later kept on making excuses...
CEFR 등급
A2
초급
이 단어는 CEFR A2 어휘에 속합니다 — 초급 수준.
이 단어는 CEFR A2 어휘에 속합니다 — 초급 수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