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선다의 의미 | Babel Free
/na̠mɰi ma̠ɾiɾa̠mjʌ̹n s͈a̠ŋd͡ʑipʰa̠ŋi t͡ɕip̚k͈o̞ na̠sʰʌ̹nda̠/정의
남에 대한 이야기에 끼어들어 온갖 잡담을 늘어 놓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대개 남의 등 뒤에서 입방아를 찧거나 헐뜯기를 즐기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예문
“정 씨는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서는 고질적인 습관이 있다.”
남에 대한 이야기에 끼어들어 온갖 잡담을 늘어 놓기를 좋아하는 사람을 빗대어 하는 말. 대개 남의 등 뒤에서 입방아를 찧거나 헐뜯기를 즐기는 사람을 두고 하는 말.
“정 씨는 남의 말이라면 쌍지팡이 짚고 나서는 고질적인 습관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