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관의 의미 | Babel Free
/[t͡ɕʰʌ̹nɡwa̠n]/정의
- 하늘의 별자리에 맞춰 벼슬을 나누어 다스림.
- 중국 주나라 때에 둔, 육관의 하나. 국정(國政)을 총괄하고 궁중 사무를 맡아보던 관아이다.
- ‘이조’를 달리 이르던 말.
- 조선 시대에 ‘이조 판서’를 달리 이르던 말. 육조(六曹)의 판서 가운데 으뜸이라는 뜻이다.
예문
“율료자 찬, 임동석 역주, 《율료자》 (임동석중국사상 062) 동서문화사 (2009) ISBN 978-89-497-0608-5 30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