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파닥거리다의 의미 | Babel Free
/[t͡ɕa̠ɭpʰa̠da̠k̚k͈ʌ̹ɾida̠]/정의
- 얕은 물이나 진창을 거칠게 밟거나 치는 소리가 자꾸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자꾸 내다.
- 진흙이나 반죽 따위가 물기가 많아 보드랍게 진 느낌이 자꾸 들다.
예문
“이쪽 길은 걸을 때마다 진창이 잘파닥거려서 적군에게 들키기 쉽겠다.”
“사람들이 진창을 잘파닥거리며 지나간다.”
“진흙에 물을 더 부었더니 잘파닥거려서 공작의 재료로 쓰기 어렵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