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고 단단한 물건이 맞부딪치는 소리가 나다. 또는 그런 소리를 내다.
“바람이 불 때마다 문짝은 세차게 덜걱였다.”
“그는 두세 번 문짝을 덜걱이더니 금세 문틀에 끼워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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